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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6-05 13:57
"개화기"
 글쓴이 : 모두 (222.♡.147.63)
조회 : 2,557   추천 : 0  
그대, 좌절했는가? 친구들은 승승장구하고 있는데,
그대만 이영의 나날을 보내고 있는가? 잊지 말라.
그대라는 꽃이 피는 계절은 따로 있다. 아직 그때가 되지 않았을 뿐이다.
그대, 언젠가는 꽃을 피울 것이다. 다소 늦더라도, 그대의 계절이 오면
어느 꽃 못지않은 화려한 기개를 뽐내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고개를 들라. 그대의 계절을 준비하라.

- 김난도 《 아프니까 청춘이다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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